posted by 나비의 꿈 애벌레의 꿈 2019.01.17 18:03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창조하신 

보이는 만물의 이치를 통해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를 알려주시고 설명해 주십니다.


 

롬 1 : 19~20

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하나님을 알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 땅의 이치를 살펴보면 됩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라고

알려주셨기 때문이지요.


아버지는 가족제도에서 사용하는 호칭으로

지상가족은 천국가족을 알려주는

모형과 그림자입니다.


지상가족의 구성원에는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자녀들이 있습니다.


그림자가 그러하다면 실체인 천국가족의 구성원은 어떨까요?

천국가족 역시

영의 아버지, 영의 어머니, 영의 자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 인 구원받을 성도들에게는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십니다.

어머니 하나님을 부인한다면 

구원받을 '우리'에 포함될 수 없습니다.


그림자인 지상 가족의 자녀는 

아버지, 어머니께로 생명을 이어 받는 것을 통해

실체인 천국 가족의 하나님의 자녀들은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로 영의 생명(영생)을

얻을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그저 믿는다고 해서

하나님의 참 자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지상가족의 이치를 보면 

자녀라면

반드시 아버지, 어머니의 혈통을 이어받아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천국 가족도

하나님의 피를 이어받아야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피를 이어받을 수 있는 

진리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영생 얻는 하나님의 참 자녀가 되기 위해서는

첫째,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어야 하며

둘째,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천지만물의 주인이시며 우주를 주관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유업을 이어 받는

하나님의 후사가 되는 것입니다.


롬 8 : 16~18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분명히 이 땅에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따르며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다 보면

 고난과 역경이 따릅니다.

고난과 역경을 인내로 이겨내고

천국에 돌아가면 

세세토록 왕 같은 제사장 삼아주시겠다 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해야 겠습니다.

아버지 안상홍님의 당부의 말씀대로

끝까지 어머니 따르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아버지 예비하신 천국의 축복을

넉넉히 받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되어요~~






posted by 나비의 꿈 애벌레의 꿈 2019.01.16 22:52

삼송 빵집의 옥수수 빵을 들어보셨나요?

전국적으로 유명해진 빵이라 

빵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 쯤은 들어보았거나, 

한 번 쯤은 먹어보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유명한 빵인줄 모르고 대구 간김에 찾아갔는데.....

사실 학창시절 출출할 때 자주 사 먹었던 빵이였거든요.

나이들면 예전에 먹었던 음식들이 생각난다고 하잖아요.


혹시나 그 빵 집이 아직 있을까?

또 옥수수가 가득 빵을 사먹을 수 있을까?

걱정하며 다시 찾았는데.....



세상에나~~~

이렇게나 유명한 빵 집이 되어 있더라구요.

연예인도 왔다 갔네요.ㅎㅎㅎ


밖에서부터 줄을 서서 가게 안으로 들어가 

줄을 서서고른 후 

물 흐르듯 계산대 앞까지 가서 

계산을 하고 나올 수 있었답니다.



포장된 빵을 한 개씩 골라서 담으면 돼요.



옥수수 빵은 물론이지만

크림치즈찰떡빵도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



옥수수 빵.

일명 마약빵의 속입니다.

 학창시절 그 맛이 너무 그리워

빵집에서 나오자마자 뜯어

한 입 베어 물었지요.


음~~~

옛날 맛 그대로였어요.


빵 가격이 궁금하지죠?

마약 옥수수빵 2개 든 한 봉지 : 3200원

단팥빵 : 1800원

소보로팥빵 : 1600원

크림치즈찰떡빵 : 2300원

크림치즈빵 : 2800원


김치고로케 : 1800원

고추고로케 : 1800원

야채고로케 : 1600원


전화로 주문하면 

택배로도 보내주니

먹고 싶을 땐 이제 전화주문해야 겠어요~~~


053-254-4064

대구 중구 중앙대로 395


posted by 나비의 꿈 애벌레의 꿈 2019.01.10 22:21

[하나님의 교회]

호세아 3:5 다윗을 찾아 경외하므로 받는 은총의 의미는??



호 3 : 5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성경에서 말하는 말일은 마지막 날로 

우리가 살아가는 이 마지막 시대를 의미합니다.

말일에 등장하는 다윗을 찾아 섬김으로 

하나님께 은총을 받는다고 호세아 선지자는 기록하고 있습니다.

은총을 받는다는 것은 구원을 받는다는 것과 같은 뜻입니다.


은총의 구체적인 의미??

먼저, 호세아 시대의 시대적 배경을 살펴보면

호세아는 BC 8세기 경의 선지자였습니다.


호세아 : '여호와는 구원하신다' 는 뜻


당시 이스라엘은 우상숭배가 극심했던 시기였습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는 호세아 선지자를 택하시어

음란한 아내(고멜)를 취하게 하시고 음란한 자녀들를 낳게 하십니다.

자녀들의 이름은 로루하마와 로암미입니다.


호 1 : 2~9

여호와께서 호세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가서 음란한 아내를 취하여 

음란한 자식을 낳으라 이 나라가 여호와를 따너 크게 행음함이니라

고멜이 또 잉태하여 딸을 낳으매 여호와께서 호세아에게 이르시되

그 이름을 로루하마라 하라

내가 다시는 이스라엘 족속을 긍휼히 여겨서 사하지 않을 것임이니라

고멜이 로루하마를 젖뗀 후에 도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 이름을 로암미라 하라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요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지 아니할 것임이니라



로 : ~아니다

로루하마 : 긍휼히 여김을 받지 못하는 자

로암미 : 내 백성이 아니다


이스라엘이 우상숭배(바알신=태양신)로 하나님의 은총이 

떠나있음을 알게 하신 것입니다.


호 2 : 13

저가 나를 잊어버리고 향을 살라

바알들을 섬긴 시일을 따라 내가 저에게 을 주리라

호 2 : 11

내가 그 모든 희락과 절기와 월삭과 안식일과 모든 명절을 폐하겠고


바알을 숭배한 시일을 따라 

안식일과 절기를 폐하겠다 하신 것은 

더 이상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치 않겠다는 뜻(출 31:13 , 민 :9:13))입니다.

하나님의 은총이 끊어지게 된 것이지요.



그러나.... 한 지도자의 등장으로 상황이 바뀌게 됩니다.


호 1 : 11

이에 유다 자손과 이스라엘 자손이 함께 모여 한 두목(지도자)을 세우고

그 땅에서부터 올라 오리니 이스르엘의 날이 클 것임이로다

호 2 : 1

너희 형제에게는 암미라 하고 너희 자매에게는 루하마라 하라


'~아니다'란 뜻을 가진 '로'가 없어지게 됩니다.

루하마 : 긍휼히 여김

암미 : 내 백성이라


등장하는 지도자(두목)는 

호세아 3장 5절의 말일에 등장하는 다윗과 연결이 됩니다.


말일에 등장하는 다윗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시금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2천 년 전에 예수님께서 생명의 진리인 새 언약의 안식일과 절기들을 

세워주셔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은총을 받을 수 있었지만 

종교 암흑세기를 지나오면서 생명의 진리가 폐지되고 변경되게 됩니다.

안식일 대신에 태양신의 성일인 일요일에 예배를 하게 되고

유월절이 폐지되고 태양신의 탄생일인 성탄절을 기념하게 되면서

호세아 선지자의 예언처럼 하나님의 은총이 떠남으로 

구원에서 멀어지게 됩니다.

그러나 예언의 때가 되니 다윗으로 오신 하나님, 

즉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께서

생명의 진리인 안식일과 절기들이 다시 회복시켜 주시어

다시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의 은총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된 것입니다.


은총을 받는다는 의미는 

잃어버린 안식일과 절기들이 회복되어

지키게 되면서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구원을 받게 된다는 뜻입니다.


안상홍님께서 회복시켜주신 안식일과 절기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셔서 구원의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나비의 꿈 애벌레의 꿈 2018.04.12 22:34

요 며칠 날씨가 참 좋았어요..

그치만 토요일에 비가 오고 이틀 춥다고 하니 

감기 걸리지 않게 옷 든든히 입으세요~~~


요즘 한약을 드시고 계신 천정 엄마가 오신다 해서 

어떤 음식을 대접해 드릴까 고민하다 

얼마전에 맛있게 먹은 

김쌈말이로 결심했어요.


김쌈말이.........

 혹시 어떤 음식인지 상상이 되시나요?



이름을 뭘로 정할까 고민하다 제 마음대로 정했어요.ㅋㅋㅋ


재료는 김밥과 비슷한데 재료 준비하는 시간이 

김밥 만드는 시간보다 배나 더 걸리더라구요.


이렇게 다 아주 가늘게 채를 썰어야 돼서 그렇답니다.


재료 : 당근, 오이, 단무지, 햄, 맛살, 우엉, 깻잎, 오뎅 

그리고 김


오뎅은 볶았고요, 햄은 데쳤어요.

우엉은 채칼로 가늘게 채썰어서 조렸답니다.

이러니 시간이 많이 걸리는게 당연하겠지용.

이 재료들을 다 준비한다고 엄청 힘들었어요. 흑흑흑


먹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렇게 김깔고, 깻잎 깔고 밥을 올립니다.

그리고 입맛에 맞춰서 야채를 올리고 마요네즈를 쌀짝...

아니 듬뿍 발랐습니다.

그리고 돌돌 말아 가능하면 한 입에 구겨 넣으시면 됩니다.


마요네즈가 신의 한 수였습니다.

마요네즈 대신에 고추냉이 간장소스에 찍어 먹어도 맛있어요~~


친정 엄마 입 맛에 맞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맛있게 넘 배부르게 잘 먹었다고 칭찬하셨어요~~

ㅋㅋㅋ


딸래미도 남편도 맛있다며 엄지 척!!


고생한 보람이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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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비의 꿈 애벌레의 꿈 2018.04.10 23:23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을 들어보셨나요?

그리고 그 첫째 되는 계명을 지키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지켜야 할 가장 큰 계명이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마 22장 35~38절

그 중에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어떻게 해야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성경을 보면,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했다고 

하나님께 칭찬 받고 인정 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왕하 23장 25절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했다는 뜻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을 준행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요시야가 이러한 인정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유월절을 지켰기 때문임을 알 수 있습니다.


왕하 23장 21~23절

왕이 뭇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시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열왕의 시대에든지

 유다 열왕의 시대에든지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요시야왕 십팔 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따라서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 곧 유월절임을 알 수 있지요.


모세 율법에서도 같은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 6장 4~6절

이스라엘아 들으라...... 

너는 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행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출 13장 8~9절

너는 그날에 네 아들에게 뵈어 이르기를 이 예식은 

내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행하신 일을 인함이라

 하고 이것으로 네 손의 기호와 네 미간의 표를 삼고 

여호와의 율법으로 네 입게 있게 하라


애굽의 장자를 멸하는 재앙을 내리시고 

이스라엘 백성은 재앙에서 구원하신 예식은 유월절입니다.

신명기에서는 첫째 계명을 손목의 기호와 미간의 표를 삼아라 했으며 

출애굽기에서는 유월절을 손의 기호와 미간의 표를 삼아라 했습니다. 

이는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첫째 계명과 유월절이 

본질적으로 동일한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여시야가 오랫동안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을 다시 지켰을 때, 

그가 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했다고 

기록한 것입니다.


그림자인 구약의 유월절을 지켰을 때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한 사람이라 증거받았다면 

실체인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면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됩니다.


그렇다면 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면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는 것일까요?


유월절 떡은 십자가에서 찢기실 예수님의 살이고 

유월절 포도주는 십자가에서 흘리실 예수님의 피를 표상합니다. 

예수님 곧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친히 육체로 오셔서 

십자가에서 피 흘리는 고통을 겪으셨습니다. 

새 언약의 유월절을 통해 십자가에 못 박혀 

피 흘리는 고통을 겪으신 예수님의 희생과 사랑을 깨닫게 됨으로 

비로소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는 것이지요.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은 

새 언약의 유월절을 통해 완수되는 것입니다. 


입술로만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할 것이 아니라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했다고 인정받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posted by 나비의 꿈 애벌레의 꿈 2018.04.04 23:27

봄비가 내리고 있네요..

꽃 잎과 함께~~


이번 비가 그치고 나면 벚꽃은 다 지고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남편과 함께 이 비가 그치기 전에 꽃 구경 다녀왔어요..


연화지 한 바퀴 돌고 나니 넘 추워 

따뜻한 차 한잔 하기 위해 '못앞에'에 들어 갔답니다.


커피솦 안에서 바라본 연화지 벚꽃~~~

아름다움의 느껴지시나요? ㅋㅋㅋ

잘 안보이네요^^;


남편은 따뜻한 카페모카,

전 감기 기운이 있는 관계로 따뜻한 애플유자

마셨어요~~~


아이 없이 오랜만에 남편과 함께 이런 얘기, 저런 얘기

나누며 시간을 같이 보내니 넘 좋았어요.


내부 모습도 한 컷 찍었답니당.


잇님들도 꽃잎이 다 지기 전에 봄을 

만끽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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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비의 꿈 애벌레의 꿈 2018.03.26 23:12

고양이 털갈이 하는 계절이 다가왔어요.

털이 얼마나 빠지는지......

찍찍이가 없이는 살 수가 없어요  ㅠ.ㅠ


테이프크리너를 다 써서 이마트에 겸사겸사 사러 갔답니다.

여러 종류가 있었는데 왠지 3M으로 사고 싶어  

장바구니에 담아 계산을 했지요.


그런데 이게 왠 횡재~~~

3M 제품 구입하면 상품권을 준다는 거예요...


본품 : 13500원

리필 : 9900원

신세계 상품권 : 6000원

돌려 받았습니다.


완전 득템한 기분이였어요~~~

언제까지 행사하는지 모르겠지만 필요하신 분들은 서두르세요~~^^








posted by 나비의 꿈 애벌레의 꿈 2018.03.21 23:45


양력 3월 30일(금요일) 하나님의 교회 

유월절 대성회입니다.

3월 20일자 경향신문과 한국일보에 실린 유월절 소식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온 인류가 유월절을 지키기를 원하십니다.

왜 이토록 원하시는 것일까요?


사 46장 10절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를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하나님께서 종말을 처음부터  알리시고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셨습니다.


또한 최후의 재앙을 면하는 방법 역시 

옛적 출애굽 당시, 히스기야 시대, 예루살렘이 멸망당하는 때의 

역사를 통해 미리 보여주셨습니다.


지금으로부터 3500년 전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오랫동안 종살이하며 괴로움을 당할 때,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구원하시려 모세를 보내셨습니다.

그러나 애굽의 바로는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주려 하지 않았고, 

이에 하나님께서 애굽에 여러 재앙을 내리셨습니다.

피, 개구리, 이, 파리, 악질, 독종, 우박, 메뚜기, 흑암 

연이은 아홉 가지 재앙 속에서도 

바로는 이스라엘 백성을 놓아주지 않았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는 애굽 사람의 모든 장자와 가축의 처음 난 것까지 다 

멸하는 마지막 열 번째 재앙을 내리셨습니다. 

장자를 다 멸하는 이 마지막 재앙은 

하룻밤에 수많은 사람과 짐승이 죽는 엄청난 재앙이였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이 구원받을 수 있도록 

특별한 진리를 제정하셨는데 

그것이 바로 유월절이었습니다.


출 12장 5~13절

너희 어린양은 흠 없고 일 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달 십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아침까지 남겨 두지 말며 아침까지 남은 것은 곧 소화하라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화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무엇을 볼 때 재앙이 내리지 않는다고 했습니까?

유월절 어린양의 피입니다.

유월절 양의 피는 재앙을 면하는 표적인 것입니다.



유월절의 단어적인 의미는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제정하실 때부터 

유월절을 지킨 백성에게는 재앙이 넘어가는 축복을 

약속해 주신 것입니다.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백성은 대재앙에서 구원을 받았지만 

유월절을 지키지 않은 애굽 사람들은 장자가 다 죽는 

전무후무한 재앙을 받았습니다.


출 12장 29~30절

중에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난 것 

곧 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까지와 

생축의 처음 난 것을 다 치시매 

그 밤에 바로와 그 모든 신하와 모든 애굽 사람이 일어나고 

애굽에 큰 호곡이 있었으니

 이는 그 나라에 사망치 하니한 집이 하나도 없음이었더라


출애굽 때만 유월절로 재앙이 넘어간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분열 왕국 시대에도 비슷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남유다의 왕인 히스기야가 유월절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신이 다스리던 유다 왕국뿐 아니라 

북 이스라엘 왕국에도 보발꾼을 보내 유월절을 지키러 

예루살렘 성전으로 오라고 권유했으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비웃고 조롱할 뿐이었습니다.


결국 남유다만 유월절을 지키고 북 이스라엘은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북 이스라엘은 아시리아에 의해 멸망당하지만 

남유다는 아시리아로부터 보호와 구원을 받았습니다.


전 3장 15절

이제 있는 것이 옛적에 있었고 

장래에 있을 것도 옛적에 있었나니 

하나님은 이미 지난 것을 다시 찾으시느니라


지나간 역사는 장래 일을 보여주는 모형과 그림자입니다.

구약시대 때 유월절에 잡았던 양은 신약시대에 그 실체가 등장합니다.


고전 5장 7절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 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구약의 유월절 양은 예수님에 대한 모형과 그림자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어린양의 살과 피로 유월절을 지켰지만

 예수님과 제자들은 예수님의 살과 피로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우리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게 함으로써 

우리 안에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두셨습니다.


요 6장 54~56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우리 안에 하나님께서 거하시니 

우리는 모든 재앙으로부터 보하하심을 받을 수 있는 것이지요.

예수님 십자가 수난 이후 약 40년이 지난 70년 무렵, 

예루살렘은 로마 티투스의 군대에 의해 함락됩니다. 

하지만 당시 예루살렘에 있던 초대 그리스도인들은 

재앙을 면할 수 있었습니다. 

역사서 '유세비우스의 교회사' 등에 따르면 

예루살렘의 그리스도인들은 로마군의 1차 포위 공격 후 

네로 황제의 자살로 잠시 포위가 풀린 68년 무렵, 

요르단강 동쪽 도시 펠라로 전원 이주했습니다. 

2년 후 로마군이 2차로 성을 포위하고 공격했을 때 

예루살렘 성에 남아있던 유대인들은 110만명이 죽임을 당하고 

9만 7천명이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그런 대재앙의 날에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 그리스도인은 

어김없이 구원을 얻었습니다.


성경은 인류에게 불의 심판(마지막 최후의 재앙)이 닥칠 것을 예언합니다.


벧후 3장 10~12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이 최후의 재앙을 면하는 축복을 주시기 위해 

유월절을 지키라고 하신 것입니다. 

재앙이 넘어간다는 유월절의 약속은 세상 끝까지 유효합니다.

새 언약의 유월절을 거룩하게 지켜 

유월절 양, 곧 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최후의 재앙에서 구원받는 하나님의 백성이 다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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