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나비의 꿈 애벌레의 꿈 2019.04.10 22:08

안녕하세요~~ 잇님들.

어느덧 만개했던 벚꽃은 지고 파릇파릇 잎들이 고개를 쏙~~ 내밀고 있네요^^

꽃도 다 졌으니 이제는 꽃샘추위도 없겠지요?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이 성력 1월 14일이며

무교절은 그다음 날인 성력 1월 15일입니다.

교회에 다니는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무교절에 대해서는 

많이들 못 들어보셨을 것 같아요.

무교절도 유월절처럼 하나님의 절기 중의 하나이며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중요하게 여기며 지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무교절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1) 무교절의 유래

하나님께서 절기를 정하실 때 모세의 행적을 따라 정하셨는데요.

무교절은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이 유월절의 권능으로

다음 날 애굽에서 해방받아 홍해 바다 건너기까지의 고난을

기억하게 하시기 위해 제정해주셨습니다.

앞에는 홍해 바다가 있고 뒤에는 애굽의 군대들이 추격해오는 진퇴양난의 

고통 속에서 하나님의 보호하심으로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사 홍해 바다를 건너기까지의 당했던 고난입니다.

고난을 기억하게 하시기 위해 구약 시대에는 무교병과 쓴 나물을 먹으며 기념했습니다.

 

(2) 무교절의 예언 성취

유월절 다음 날 예수님께서 오전 아홉 시부터 오후 세 시까지 장장 여섯 시간 동안

우리의 죄를 대신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사 고통당하심으로 예언을 이루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무덤에 들어가실 것을

출애굽 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 바다에 들어간 것으로 예언하셨습니다.

신약시대에는 금식함으로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며 무교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무교절은 예수님께서 모진 고난당하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신 날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 하면서 어찌 예수님께서 돌아가신 날을

기념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의 희생이 없이는 결단코 돌아갈 수 없는 천국이기에

예수님의 희생에 감사드리며

금식으로나마 그 고난에 동참하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유월절도 중요한 절기이지만

무교절도 중요한 하나님의 절기입니다.

바쁜 일이 있더라도 잠시 미뤄두시고 미리 또 계획하셔서

무교절 다 지켜 하나님의 축복 넘치게 받는 우리가 되어요~~~

 

습 3 : 18~19

내가 대회(절기)로 인하여 근심하는 자를 모으리니

그들은 네게 속한 자라 너의 치욕이 그들에게 무거운 짐이 되었느니라

그때에 내가 너를 괴롭게 하는 자를 다 벌하고 저는 자를 구원하며 

쫓겨난 자를 모으며 온 세상에서 수욕 받는 자로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리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꼬옹냥 2019.04.11 19:09 신고  Addr  Edit/Del  Reply

    성경의 뜻을 바르게 알고 무교절을 지키는곳은
    하나님의교회 뿐이죠!!

  2. 새벽벽소리 2019.04.11 22:10  Addr  Edit/Del  Reply

    하나님의 희생이 담겨있는 무교절
    무교절도 아주 중요한 하나님의 절기 맞습니다!!

  3. 날개야 돋아랏 2019.04.11 22:20 신고  Addr  Edit/Del  Reply

    무교절은 정말 생소한 절기로 느껴지는데 사실 예수님께서 십자가 고난을 받으신 중요한 날이었군요. 무교절에 대해 잘 알게되었습니다.^^

  4. 푸른 하늘 2019.04.11 22:51 신고  Addr  Edit/Del  Reply

    예수님의 고난과 희생을 잊어 버리고 사는 우리에게 무교절 절기를 꼭 지켜야 하는 소중한 절기입니다.

  5. luree 2019.04.12 20:49 신고  Addr  Edit/Del  Reply

    하나님의 절기는 그 어떤 절기라도 결단코 소홀히 여겨서는 안됩니다!!

posted by 나비의 꿈 애벌레의 꿈 2019.03.26 23:17

이번 주는 따뜻한 봄날이 계속되네요.

이대로 쭉 봄이 오면 좋겠어요.

꽃샘 추위 없이 말이죠~~ㅋㅋㅋ



유일하게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

그 유월절 속에 담긴 축복!!


예수님께서 죽으시면서 세워주신 유월절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네요.

4월 18일 (목요일) -- 성력 1월 14일 

유월절의 축복에 대해 다시 한 번 더 생각해보고 

소중한 사람들에게 유월절 열심히 보발하도록 해요~~~^^


1. 영생 (영원한 생명)



죽을 수 밖에 없는 인류의 최대 소망인 죽지 않고 영원히 살 수 있는 

영생을 얻을 수 있는 진리가 바로 유월절입니다.

 

2 : 14~15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

 

일평생 죽기를 무서워하며 사망에 종노릇하고 있는 자녀들을 

사망으로부터 해방시키시고 살리시려 오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고로 예수님의 행적에서 살려주시는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6 : 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당신의 살의 먹고 피를 마시면 

영생(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다고 하셨는데 

실지 예수님의 살과 피를 말씀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살고 피를 먹고 마실 수 있는 방법을 

하나님의 절기 속에 담아두셨습니다.

 

22 : 15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22 : 19~20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가 예수님의 살과 피를 표상하고 있으니 

유월절을 지키면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2. 죄 사함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은 

하늘에서 죄를 짓고 쫓겨 내려온 죄인들입니다.

 

19 : 10

인자(예수님)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9 : 13

(예수님)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죄인들에게 있어 가장 필요한 것은 죄 사함입니다.

죄 사함을 어떻게 받을 수 있을까요?

 

1 : 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으니

 

죄 사함 받을 수 있는 예수님의 피가 담긴 진리가 

바로 유월절인 것입니다.

 

26 :19, 27~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따라서 유월절을 지키면 죄 사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3. 재앙으로부터 보호


12 : 7, 13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 : 넘다

() : 건너다 

() : 마디

영어로는 passover : 넘어가고 지나가는 절기


유월절은 단어 뜻 그대로 재앙이 넘어가고 건너가는 절기입니다.

 

43 : 1~2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우리가 무서워 재앙이 피해가는 것이 아니라 

유월절을 지킨 우리 안에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무서워 재앙이 접근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이 될 수 있는

하나님이 우리 안에 들어오실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유월절입니다.

 

6 : 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유월절을 지키면 모든 재앙으로부터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4. 다른 신 멸망


유월절은 하나님 외에 모든 다른 신들이 멸망을 받기 때문에

 유월절을 지키면 오직 하나님만 섬길 수 있게 됩니다.

 

12 : 11~12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찌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실지 유월절을 지키고 다른 신은 멸하고 

하나님만 섬긴 역사가 있습니다.

 

왕하 23 : 21~24

왕이 뭇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언약 책에 기록된 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

요시야왕 십 팔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요시야가 또 유다 땅과 예루살렘에 보이는 신접한 자와 

박수와 드라빔과 우상과 모든 가증한 것을 다 제하였으니 

이는 대제사장 힐기야가 여호와의 전에서 

발견한 책에 기록된 율법 말씀을 이루려 함이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축복이

유월절 안에 다 들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엄청난 축복들이 있지요.

이런 축복들이 있는 유월절을 어찌 나만 지킬 수 있겠어요?

주위에 소중하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지키는 유월절이 되면 좋겠어요.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은 

유독 유월절이 다가오면 진리 안에 있지 않는 가족이 

더 생각나는 것 같아요~~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해서 은혜가 넘치는

유월절이 다 되시길 바래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날개야 돋아랏 2019.03.28 22:16 신고  Addr  Edit/Del  Reply

    와~~이거 알고도 안지키면 바보아닌가요.
    이런 축복이 가득한 절기라니 꼭 지킬래요~

  2. 새벽별소리 2019.03.28 22:18  Addr  Edit/Del  Reply

    유월절은 재앙에서 보호해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담긴
    절기 입니다. 유월절을 이시대 우리가 꼭 지켜야합니다.

  3. 푸른 하늘 2019.03.28 22:24 신고  Addr  Edit/Del  Reply

    새언약 유월절에는 수많은 축복이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하나님의교회에서 곧 다가오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킵시다.
    한가지 더 말하자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축복도 담겨 있습니다.

  4. 동그리 2019.03.28 22:51  Addr  Edit/Del  Reply

    확실한 축복!! 약속이 담겨있는 유월절 지켜서 주시는 복 챙겨야 겠어요

  5. luree 2019.03.29 19:09 신고  Addr  Edit/Del  Reply

    유월절 속에 담긴 축복들 위에서 언급하신 외에도 일일이 언급하기 힘들 정도랍니다^^

  6. 새벽벽소리 2019.04.11 22:13  Addr  Edit/Del  Reply

    영생이있고 죄사함이 있고 쟁앙에서 보호되고 다른신을 멸망하여
    하나님 만 섬길수 있게 하는 많은 축복이 있는 유월절!!
    유월절을 깨닫고 지킬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나비의 꿈 애벌레의 꿈 2019.03.20 23:04

부산 남포동 비프광장 먹거리 

 "로띠" 드셔보셨나요?


안녕하세요~~ 잇님들!!

봄비가 내리는 오늘입니다.

오늘 봄비는 미세먼지를  씻어주고

예쁜 꽃망울을 터뜨리게 하는 고마운 비인 것 같아요^^


얼마 전에 부산에 다녀왔어요.

남포동 비프광장에 맛있는 길거리 음식이 많다고 해서 

일부러 찾아갔지요.


많은 먹거리 중에 한 번도 먹어보지 못한 것이 있었어요.


"로띠"

잇님들은 드셔보셨나요?


생소한 음식에 만드는 과정까지 재미있어 먹어보았어요.ㅋㅋㅋ

반죽을 저렇게까지 크고 얇게 늘리는 게 신기했어요^^

사진 오른쪽 부분에 사장님이 들고 있는 거예요.ㅎㅎㅎ

백종원씨가 현지에서 먹었던 로띠를 

극찬했던 장면인데...

현지가 어디인지는 모르겠네요.

얇게 늘린 반죽을 팬에 올리고

반죽 위에 계란을 깨서 펴주고

얇게 썬 바나나를 같이 올려준 후

반죽으로 싸고

연유와 초코시럽을 올려 먹으면 되지요.

센스쟁이 사장님이 사진 찍으라

하트를 그려주셨어요. 홍홍홍


음~~~

들어간 재료를 보면 아시다시피 

생소한 맛은 아니였어요.


남포동 비프광장 가게되면

한 번쯤 드셔보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꼬옹냥 2019.03.20 23:15 신고  Addr  Edit/Del  Reply

    남포동에 꼭 가보고싶네요 >.<

  2. luree 2019.03.22 09:28 신고  Addr  Edit/Del  Reply

    왜 저는 고기가 들어갔을 거라는 기대를 안고 글을 읽어내려갔을까요^^;;;

  3. 날개야 돋아랏 2019.03.28 22:18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렇게해서 오처넌이면 좀 비싼듯한 느낌이에요~맛은 예상가능한 그맛?일까요 ㅎ

  4. 새벽별소리 2019.03.28 22:20  Addr  Edit/Del  Reply

    로띠 첨보는 먹거리네요.
    생각해 뒀다가 먹어봐야 겠어요 ㅎㅎ

  5. 동그리 2019.03.28 22:52  Addr  Edit/Del  Reply

    길거리 음식 정말 신기한 것도 많고 맛있는것도 많아요^^

posted by 나비의 꿈 애벌레의 꿈 2019.03.14 21:54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지키신 새언약의 유월절입니다!!


저희 교회는 요즘 듣든지 아니 듣든지 열심히 전하는 

전도축제 기간입니다.

발바닥에 땀이 날 정도로 뛰어다니며 말씀을 전하던 중

"유월절은 구약시대에만 지켰으며 구약 성경에만 있기에 

지킬 필요가 없다

라고 주장하는 아저씨를 만났습니다.

실상, 일반 교회에서는 유월절은 구약의 율법이므로 

지킬 필요 없다고 주장하며 가르칩니다.

그러나 그러한 주장은 하나님의 뜻과 다릅니다.

만일 유월절이 단지 구약의 가르침에 불과하다면,

신약시대에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부터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신약 성경을 통해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유월절에 대해 

살펴봅시다.

먼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지키신 유월절입니다.


마 26 : 17~19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웠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지키시겠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도 같은 장면을 기록하고 있는데요.


눅 22 : 15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느라


신약시대에 지킬 필요가 없는 유월절이라면

예수님께서 이토록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지키기를 간절히 원하셨겠습니까?

예수님께서 간절히 원하셔서 유월절을 지키셨다는 것은 

유월절이 단지 구약의 율법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다음으로, 예수님 승천하신 이후에 

사도들이 지켰던 유월절입니다.


고전 5 : 7~8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 버리라

우리의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우리'는 사도 바울을 포함한 초대교회 성도들로 

명절 즉 유월절을 지킨다고 하였습니다.

고린도전서는 주후 57년경에 기록된 성경으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희생되신 이후도 사도들은 계속해서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희생되셨으므로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사도 바울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천국가는 그 날까지 예수님과 사도들의 본을 따라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4월 18일 저녁 6시에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에서 

일제히 유월절이 지켜지게 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날개야 돋아랏 2019.03.14 22:07 신고  Addr  Edit/Del  Reply

    유언으로까지 남겨주시며 본보이신 새언약 유월절. 그 의미를 알고 감사함으로 지켜야 합니다.

  2. 새벽별소리 2019.03.14 22:22  Addr  Edit/Del  Reply

    다가오는 유월절 함께 지켜요~~~

  3. 푸른 하늘 2019.03.14 23:04 신고  Addr  Edit/Del  Reply

    안타까운 사람들을 참 많이 만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희생되시기 전에 분명히 지키기를 원하셨던 새언약 유월절인데, 사람의 생각을 버리지 못하는 그들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새언약 유월절을 꼭 지킵시다.

  4. 에르모사 2019.03.15 15:28 신고  Addr  Edit/Del  Reply

    하나님의 뜻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5. luree 2019.03.22 09:29 신고  Addr  Edit/Del  Reply

    하나님의교회는 양을 잡아 지키는 유월절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새 언약으로 완전케 해주신 떡과 포도주로 지키는 유월절을 지킵니다.

  6. 동그리 2019.03.28 22:54  Addr  Edit/Del  Reply

    유월절 지키러 갈께요~~~

posted by 나비의 꿈 애벌레의 꿈 2019.03.08 23:08

오늘은 미세먼지로부터 조금은 자유로운 날이였습니다.

오늘만 같아도 숨을 쉴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다 하니

계속해서 건강조심하세요~~~


오늘은 생명책의 진리에 대해 포스팅해보려구요.

이 땅에 태어나면 호적에 이름이 기록되어지게 되고

호적에 이름이 올라가게 되면

한 나라의 국민으로 모든 권리를 행사할 수 있게 됩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영접하고 침례를 받고

 새 생명으로 거듭나게 되면(롬6:3~4) 

하늘 생명책에 이름이 녹명되어지게 되고 이름이 녹명되어지면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 하늘의 시민권(빌3:20)을 발부받게 

됨으로 하늘의 모든 영광을 누리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하늘의 생명책에 이름이 

녹명되어지는 것으로 기뻐하라고 하셨습니다.




생명책에 이름이 녹명되는 것이 어떠한 것보다

 가장 기뻐할 일이라고 하셨는데 

과연 어떤 축복이 있을까요?


사 4 : 3

시온에 남아 있는 자,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 

곧 예루살렘에 있어

생종한 자 중 녹명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


단 12 :1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무릇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



생명책에 이름이 녹명된 자들은 

하나님으로부터 거룩하다고 인정을 받아

구원을 얻는다 하셨습니다.


그럼 생명책에 이름이 녹명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계 20 : 15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불못에 던지우리라


불못 즉, 지옥의 형벌을 받음을 알 수 있습니다.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사람은 다 

사단마귀를 경배하고 있으니 하나님께 구원을 받지 못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계 13 : 8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짐승은 용으로부터 권세를 받은 자(계 13:4)로 

용은 사단마귀(계 12:9)를 표상하고 있습니다.


고로 우리는 지옥에 가지 않고 천국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생명책에 이름이 녹명되어져야 합니다.

지상의 수 많은 종파의 교회들 중에 

생명책의 진리가 있는 교회를 찾아야 합니다.


생명책은 말 그대로 생명이 있는 교회에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생명의 진리가 있는 교회는 어디일까요?

요 6 : 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는데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방법은 

새 언약의 유월절 진리 속에 담아두셨습니다.


눅 22 : 15, 19~20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포도주)도 이와 같이하여 가라사대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가 생명이 있는 교회며

생명책이 있는 교회인 것입니다.

이 지상에 유월절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뿐이며 

생명책이 있는 교회 또한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합니다.

유월절도 지키지 않으면서 생명책이 있다고 하는 경우도 있는데

실상 그 교회가 가지고 있는 것은 

교적부와 출석부에 지나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유월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양력 2019년 4월 18일 저녁 (성력 1월 14일 저녁)입니다.

아직 우리에게는 유월절 지킬 기회가 남아 있으니

침례 받고 유월절 지켜 생명책에 이름이 다 기록되어지는

하늘의 시민권자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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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9.03.10 06:10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 지상에 유월절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 뿐이며 생명책이 있는 교회 또한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합니다.

  2. 꼬옹냥 2019.03.10 20:03 신고  Addr  Edit/Del  Reply

    생명책에 이름이녹명되어야 하죠^^

  3. happy full 2019.03.12 16:14 신고  Addr  Edit/Del  Reply

    생명책에 이름이 녹명되지 못하면 짐승을 숭배하게 되어 구원받지 못한다는 것이네요~~

  4. 블루루비 2019.03.13 16:15 신고  Addr  Edit/Del  Reply

    죽을수 밖에 없는 죄인들의 이름을 생명책에 기록해 주시고 구원의 축복까지 ~~넘 감사해요

  5. 나비맘 2019.03.13 20:51 신고  Addr  Edit/Del  Reply

    하늘 생명책에 녹명되는 방법..유월절
    모두 지켜서 하나님 축복안에 거하세요~~

  6. 날개야 돋아랏 2019.03.14 22:09 신고  Addr  Edit/Del  Reply

    생명책에 이름이 녹명되었다면 흐려지지 않고 더욱 선명해져 반짝반짝 빛날수 있도록 하여야겠습니다.^^

  7. 새벽별소리 2019.03.14 22:25  Addr  Edit/Del  Reply

    유월절 지키면 하늘 생명책에 기록이 됩니다.
    생명책에 이름이 빛나는 자녀 되어요~~^^

  8. 에르모사 2019.03.15 15:29 신고  Addr  Edit/Del  Reply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는 생명책이 있습니다

posted by 나비의 꿈 애벌레의 꿈 2019.02.27 22:42

마지막 아담으로 오신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


안녕하세요~~잇님들!!

요즘 완전 봄 날씨인 것 같죠?

미세 먼지만 없으면 넘 좋으려만.....

날씨가 좋아 바깥 활동을 하고 싶어도 미세 먼지 때문에 

쉽게 할 수 없어서 안타까워용^^;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죽음을 피할 수 없습니다.

모두 다 죽게 되는데요.

그리하여 인류의 최대 소망이 죽지않고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요즘은 늙기 싫어 또는 죽기 싫어 젊은 사람들의 피를 수혈하는 

돈 많은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영원히 살 수는 없습니다.

그럼 영원히 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성경에 영원히 살 수 있는 방법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요 5 : 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성경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성경이 영생을 주는 것이 아니랍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자를 영접했을 때 그 구원자로 말미암아 

영생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시간에는 마지막 아담으로 예언된 재림 그리스도에 대해 

알아보고 재림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우리가 되어보아요.


고전 15 : 45, 47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첫 사람 아담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리라"


첫 사람 아담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에덴 동산에 살았던 아담입니다.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으로 둘째 사람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즉 마지막 아담은 이 땅에 사람되어 오시는 구원자이십니다.


롬 5 : 14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하였나니 

아담오실 자의 표상이라"


계 22 : 20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마지막 아담은 장차 마지막 때에 오실

재림 예수님을 표상하고 있습니다.

오시는 목적은 살려주기 위해서 즉, 

영생 주시기 위함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어떠한 방법으로 살려 주실까요?


요 6 : 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지막 날에 살려주신다 함은 

마지막 아담으로 마지막 때에 오셔서 살려주시겠다는 뜻입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게 하셔서....

그리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을 수 있는 진리는 유월절입니다.

마 26 : 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지막 아담은 

죽을 수 밖에 없는 인생들을 살려주시기 위해 

이 땅에 두 번째 오시는 예수님으로 

그는 반드시 지키기만 하면

살 수 있는 진리인 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이 모든 예언을 쫓아 이 땅에 오신 재림 예수님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영생을 소망하는 모든 인생들이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 예수님이신

안상홍님을 믿고 영접해서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영원한 천국에서 영생복락

누리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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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9.02.28 20:43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담은 예수님을, 마지막 아담은 마지막 시대에 다시 오시는 재림 예수님임을 표상합니다. 우리를 살려주시기 위해 오시기 때문에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야 한다는 이 예언을 안상홍님께서 이루셨습니다.

  2. 날개야 돋아랏 2019.02.28 21:16 신고  Addr  Edit/Del  Reply

    마지막 시대에 오시는 재림 예수님을 알아보려면 유월절을 가져오시는 분이 누구이신지 알면됩니다.그 분이 우리가 영접해야 할 재림 그리스도시지요^^

  3. 동그리 2019.02.28 22:16  Addr  Edit/Del  Reply

    살려주러 오신 안상홍님 영접하여 영원한 생명을 축복으로 받아요~^^

  4. 새벽별소리 2019.02.28 22:35  Addr  Edit/Del  Reply

    마지막 아담으로 오신 안상홍님께서는 살려주는 영으로서
    유월절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5. 푸른 하늘 2019.02.28 22:48 신고  Addr  Edit/Del  Reply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이신 안상홍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6. mm0mm 2019.03.04 19:53 신고  Addr  Edit/Del  Reply

    안상홍님은 영생을 소망하는 모든자들에게 구원자로 임하신 하나님이십니다

  7. happy full 2019.03.12 16:16 신고  Addr  Edit/Del  Reply

    마지막 아담의 예언따라 이 땅에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안상홍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8. 에르모사 2019.03.15 15:30 신고  Addr  Edit/Del  Reply

    마지막 아담으로 임하신 안상홍하나님 감사드립니다

  9. 깨달음 2019.06.30 07:29  Addr  Edit/Del  Reply

    에덴동산에는 선악과라는 법이 있었고 아담이 그 법을 어기자 하나님께서는 그를 심판하셨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라"(창3:17~19)
     
    아담은 에덴에서 쫓겨났고 그는 결국 죽어서 흙으로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쫓겨난 에덴동산 바깥에는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서처럼 죄를 다스리는 법을 사람들에게 따로 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아담으로부터 모세 때까지 비록 죄가 있었다 할지라도 법에 의한 정죄와 심판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죄로 인하여 죽는 일도 없어야 합니다.
     
    하지만 결국 그들도 아담처럼 모두 죽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이냐는 것입니다. 그것을 사도바울이 이렇게 설명하셨던 것입니다.
     
    "죄가 율법이 있기 전에도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을 때에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 때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으니 이는 아담은 오실자의 표상이니라."(롬5:14)
     
    아담으로부터 모세 때까지 율법이 없음에도 사람들은 아담처럼 죽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도바울은 그 이유를 설명하면서 아담은 장차 오실 자 예수 그리스도를 표상하고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이 문제와 관련하여 김주철은 아담과 하와의 부부관계를 갑자기 부각시켜 아담에게 하와라는 부인이 있는 점이 표상의 내용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사도바울은 그 표상의 내용을 이렇게 설명하셨습니다.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같이 의의 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들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롬5:18)
     
    사도바울은 아담의 가족관계를 두고 표상이라고 한 것이 아닙니다. 범죄로부터 구원에 이르는 문제를 들어 표상이라고 하셨습니다. 지금부터 로마서에서 표상이라고 하신 핵심 주제가 무엇이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같이,,,,,"(롬5:18)
     
    아담의 범죄는 아담 한 사람만의 죄를 보여주는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지은 근본적인 죄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아담에 대한 정죄와 심판은 우리 모두가 자신들이 지은 근본적인 죄로 인해 받아야 할 정죄와 심판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아담의 범죄가 곧 우리의 범죄이며 아담에 대한 그 정죄와 심판이 곧 우리에 대한 정죄와 심판이라는 뜻입니다. 이러한 이치는 아담으로부터 모세 때까지 율법이 없던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는 말씀입니다.
     
    2, "의의 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롬5:18)
     
    아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들이 정죄에 이른 것같이 예수 그리스도 한 분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들이 의롭다 하심을 받고 생명에 이르게 되었다는 것은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라,,,, 만일 우리가 침례로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줄을 믿노니..."(롬6:2~9)라는 말씀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못 박히신 것은 예수님 한 분만의 못 박히심이 아니라 그를 믿는 우리 모두의 못 박히심과 같은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의 장사됨 역시 그분 한 분만의 장사됨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장사됨이며, 부활 또한 그 분 한 분만의 살아나심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부활이라고 하였습니다,
     
    아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들이 정죄에 이른 것과 장차 예수 그리스도 한 분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들이 의롭다 하심을 얻고 생명에 이르게 되는 것은 이치상으로 서로 대비되고 비교되는 사건입니다. 한 사람 아담과 한 분 예수님을 통해 우리에게 미치는 정죄와 구원의 이치는 서로 대조적으로 비교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이를 두고 사도바울은 로마서 5장 14절에서 “아담이 오실 자(예수님의)의 표상”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사도바울이 기록한 로마서 5장 14절의 전후 문맥에서 아담의 가족관계를 표상의 내용으로 부각시키려는 어떤 구절도 발견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김주철은 사도바울의 전하고자 하시는 이 본래의 의미를 버리고 허접한 논리로 전혀 다른 자기만의 의미를 추론해내어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이라는 책자와 "예루살렘 어머니"라는 동영상을 통해서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는 말씀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담을 오실 자의 표상이라고 했으니 아담은 당연히 사도시대 이후에 나타나실 재림 예수님을 가리킵니다. 그렇다면 아담에게 아내 하와가 있었듯이 재림 예수님에게도 역시 아내가 있어야 하지 않겠어요?』
     
    위 두 문장의 연결부위에 ‘그렇다면’이라고 하였는데 아무리 눈을 씻고 살펴봐도 두 문장 사이에 ‘그렇다면’으로 연결시킬 인과관계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이처럼 김주철은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롬5:14)이라고 하신 문맥의 앞뒤 내용은 전혀 살펴볼 생각도 하지 않고 그 표상의 의미를 "아담의 가족구성이 곧 재림 예수님의 가족구성을 표상"이라는 식으로 단정해 버렸습니다.
     
    그리고는 『아담 = 재림 예수님』이고, 『아담의 아내 하와 = 재림 예수님의 아내 장길자』라는 허접한 등식을 적용하였습니다. 예수님의 아내라는 웃지 못 할 가공의 인물을 억지로 도출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성삼위일체 교리로 볼 때 재림 예수님과 그의 부인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시며 동시에 계시록 22장 17절에서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라고 천연덕스럽게 결론짓고 있습니다.
     
    정말 바울 사도께서 김주철의 주장처럼 그 당시 로마교회 성도들에게 아담이 재림 예수님을 표상하며 그렇기 때문에 재림 예수님에게도 반드시 아담처럼 그의 아내가 있어야 된다는 그런 뜻으로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고 하였을 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에게 로마서의 오실 자는 구약에서 예언된 초림 예수님을 의미했고 아담의 표상이라는 것은 인류의 범죄와 구원 문제에 초점을 둔 것이었습니다. 여기서 오실 자는 많은 사람들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 피 흘리신 초림 예수님을 가리켜 하신 말씀입니다.
     
    이제까지 살펴보신 것처럼 사실 김주철은 아담이 왜 오실 자 예수님의 표상이 되는지 그 내용 자체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기 입맛에 맞게 함부로 성경말씀을 왜곡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들이 정죄된 것같이 예수 그리스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들이 의롭다 하심을 얻고 영원한 생명에 들어가는 것.... 바로 이 점을 두고 사도바울이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고 하셨습니다. 성경을 읽는 분이라면 누구나 다 쉽게 알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저렇게 엉터리로 가르치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를 않습니다.
     
    장길자/김주철 교회 식구 여러분 ~
    여러분들은 속아도 너무 허술하게 속고 있습니다. 이제는 무조건 맹신하고 맹종만 할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배운 것들이 성경적으로 얼마나 엉터리인지 스스로 알아보고 확인해 보는 그런 기회들을 꼭 한번이라도 가져보시기를 바랍니다.

    https://m.blog.naver.com/ceongkim/221198474044

posted by 나비의 꿈 애벌레의 꿈 2019.02.18 22:56


 생명수의 근원은 하나님의 교회 

하늘 어머니!!



 


지구의 70%가 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신비롭게도 인체의 70%도 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 몸에서 70%를 차지하고 있는 물이 만약에 

1~2% 부족하게 되면 심한 갈증을 느끼게 되며

10~12% 부족하게 되면 생명의 위태로워진다고 합니다.

이렇듯 물은 생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하나님께서 만물을 창조하실 때 

뜻을 다 담아두시고 창조하셨다(계4:11) 하셨는데

육의 생명을 유지하는데 물이 꼭 필요하게끔 창조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영의 생명을 얻고 유지하는데도 

영적인 물 즉, 생명수가 꼭 필요함을 알려주시기 위함입니다.


영의 생명을 유지한는데 꼭 필요한 생명수는 

다름 아닌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암 8장 11절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찌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1. 생명수는 누가 주시나?

우리가 살아가는 성령시대에는 생명수를 누가 주실까요?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과 신부를 믿고 영접한 사람만이 생명수를 얻을 수 있습니다.


2. 신부는 누구인가?

성령은 성삼위일체의 하나님으로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그럼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누구일까요?

일반 성도들? 천주교 신부?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기에 

성도도, 신부도 아닙니다.

신부는 누구인지 성경을 통해 확인해 봅시다.


계 21장 9~10절

내가 신부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갈 4장 26절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우리 어머니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생명수 주시는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3. 생명수의 근원

구약 성경에도 이 시대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에 대한 예언들이 있습니다.


슥 14장 8절

그 날(마지막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난다는 것은 

생명수가 예루살렘 어머니에서 시작된다는 뜻입니다.


겔 47장 1~2절

그가 나를 데리고 문에 이르시니 전의 전면이 동을 향하였는데 

그 문지방 밑에서 물이 나와서 동으로 흐르다가

 전 우편 제단 남편으로 흘러내리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북문으로 나가서 바깥 길로 말미암아 꺾여 

동향한 바깥문에 이르시기로 본즉 물이 그 우편에서 스미어 나오더라


생명수의 근원이 예루살렘 성전입니다.

이 말씀도 마지막 때 생명수가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께로부터 나올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겔 47장 3~5절

그 사람이 손에 줄을 잡고 동으로 나아가며 일천 척을 척량한 후에 

나로 그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발목에 오르더니 

다시 일천 척을 척량하고 나로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무릎에 오르고

다시 일천 척을 척량하고 나로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허리에 오르고

다시 일천 척을 척량하시니 물이 내가 건너지 못할 강이 된지라

그 물이 창일하여 헤엄할 물이요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 강이더라


생명수가 발목에서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 강이되었다함은

하늘 어머니께서 이루시는 복음의 역사가 처음에는 작게 시작되었으나 

점점 더 왕성해질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또 하늘 어머니께서 주시는 생명수가 전 세계를 소성시킬 것에 대한 

예언도 살펴봅시다.


겔 47장 8~9절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 물이 동방으로 향하여 흘러 아라바로 내려가서

바다에 이르리니 이 흘러내리는 물로 그 바다의 물이 소성함을 얻을지라

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으리니

이 물이 흘러 들어가므로 바닷물이 소성함을 얻겠고 

이 강이 이르는 각처에 모든 것이 살 것이며


바다는 인류 사회(계 17:15)로 하늘 어머니께서 주시는 생명수가 

흘러내리는 곳마다 전 세계가 소성함을 얻는다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생명수도 거부하고 받아들이지 않는 자들에게는 

소용이 없습니다.


겔 47장 11절

진펄과 개펄은 소성되지 못하고 소금 땅이 될 것이며


우리는 전펄과 개펄 같은 자가 되지 말고

하늘 어머니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기쁨으로 받아야 하겠습니다.



겔 47장 12절

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실과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실과가 끊치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실과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로 말미암아 나옴이라

그 실과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도리라


생명수 강가에는 달마다 실과를 맺고 잎사귀는 

약재료가 되는 나무가 있습니다.

생명수를 먹고 자라난 잎사귀로 죽을 수 밖에 없는 인류에게 

생명을 주어 살리는 효능이 있습니다.


4. 생명수를 받은 자들이 얻을 영광



계 22장 5절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저희는 하늘 어머니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받은 성도들로 영원한 천국에서 

세세토록 왕 삼아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약속을 굳건히 믿는 가운데 

생명수의 근원이신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가득 머금고 많은 사람들을 살리는 역할을 온전히 해내서

영원한 천국에서 영광 누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다 됩시다.



하늘 어머니께서 주시는 생명수 받으러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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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옹냥 2019.02.19 16:22 신고  Addr  Edit/Del  Reply

    생명수 근원 하늘어머니께서..
    분명 존재하십니다. ^^

  2. luree 2019.02.20 12:46 신고  Addr  Edit/Del  Reply

    하늘 어머니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받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로 영원한 천국에서 세세토록 왕 삼아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3. mm0mm 2019.02.24 11:48 신고  Addr  Edit/Del  Reply

    죽을수밖에 없는 운명을 타고난 인류인생들에게 최고의 기쁜소식! 죽지않고 영원히 살수있는 방법은 성령과신부께서 주시는 생명수 입니다.

  4. 날개야 돋아랏 2019.02.28 21:18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 땅에선 생명수를 얻고 뿐만아니라 천국가서 세세토록 왕노릇까지 크나큰 축복을 주신다니 감개무량합니다. 하늘어머니 품안에 있기에 감사하고 행복한 삶입니다^^

  5. 새벽별소리 2019.02.28 22:39  Addr  Edit/Del  Reply

    생명의 근원이신 어머니하나님 영접하고 큰 축복받았습니다.

  6. happy full 2019.03.12 16:17 신고  Addr  Edit/Del  Reply

    생명수의 근원 되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 할 때 구원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7. 에르모사 2019.03.15 15:31 신고  Addr  Edit/Del  Reply

    생명수로 전세계 인류에게 구원을 베풀어 주시는 하늘어머니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나비의 꿈 애벌레의 꿈 2019.02.14 19:30

맛있는 소갈비찜 만들기 

 믿고 따라하는 백종원 소갈비찜 레시피!!




설 명절에 친정 엄마가 주신 소갈비....

넘 비싸 사 먹을 엄두를 못내는 한우 소갈비....

친정 엄마 덕분에 먹게 되었어요.


오랜만에 해 먹는 갈비찜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검색을 했더니 백종원 레시피가 있더라구요.

백종원님의 레시피는 믿고 따라하는 편이라

이번에도 무조건 따지지도 않고 바로 선택....



달콤하고 짭조름한 밥도둑 소갈비찜 

백종원 레시피대로 만들어 볼까요.

4시간 정도 물에 담궈 핏물을 뺄 때

중간중간 물을 3~4번 갈아줍니다.

전 5~6시간 정도 담궈두었던 것 같네요.

(TIP : 콜라를 넣으면 시간도 단축되고 고기가 연하여 집니다)

핏물이 어느정도 빠졌다 여겨지면 

갈비를 깨끗이 씻어 냄비에 담고 

갈비가 다 잠길 정도로 물을 붓습니다.

잡내를 잡기위해 

된장을 2스푼 풀고 월계수 잎을 넣어 3분정도 데칩니다.

불을 켜고 데치는 사이에

양념을 만들어 볼게요.

갈비 3kg 기준입니다.

(진간장 2컵, 물 또는 육수 2컵, 맛술 1컵,

설탕 1컵, 다진마늘 반컵, 다진생강 1큰술,

대파 1컵, 간 배 반개, 참기름 반컵)

컵 200g 기준


배는 이렇게 강판에 갈았어요.

다 섞은 양념 재료들....


한 번 데친 갈비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준 후

다시 냄비에 넣고 만든 양념을 

부어줍니다.


(무 4/1개, 감자 1개, 고구마 2개,

당근 2/1개, 밤 10개, 새송이 버섯 1개,

양파 1개, 고추 1개)

고추는 고명으로만 씁니다.

전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사용하다보니

감자와 고구마 밖에 넣지 못했네요.

흑흑흑

무, 고구마, 감자, 당근에 뾰족한 부분을 정리해서

둥글게 썰어주면 익었을 때 부서지는게 덜 합니다.


완성품인데요....

색깔이 많이 진하지요.

레시피를 보고 했는데 하필 계량을 잘못한 레시피를 보고해서...

양념장이 넘 진하게 되었어요.

어찌나 짠지......

위에 기록한 계량은 제가 본 레시피와 다른 것이니

안심하고 만들어 보세요.


정말 밥 도둑이였어요.

좀 짜긴 했지만 맛있게 접시를 비웠네요.ㅋㅋㅋ


하지만 냄비에 아직 많이 남아 있어요.

좋은건지, 안 좋은건지 저도 몰라요.흑흑흑


믿고 따라한 백종원 레시피.        실패.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 하였으니

다음에는 의심해서 많은 레시피를 참고해야 겠어요.


맛있는 저녁드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날개야 돋아랏 2019.02.14 21:07 신고  Addr  Edit/Del  Reply

    어익후야~늠흐 맛있겠어요.
    밥한공기 뚝딱일듯^^

  2. 꼬옹냥 2019.02.14 21:25 신고  Addr  Edit/Del  Reply

    도전 정신에 박수를..!! 짝짝짝 ^^;;

  3. 새벽별소리 2019.02.14 22:37  Addr  Edit/Del  Reply

    믿고 만들어 먹을수 있는 레시피
    저도 자주 애용합니다~

  4. happy full 2019.02.15 00:03 신고  Addr  Edit/Del  Reply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습니다.
    화이팅하세요

  5. luree 2019.02.15 19:34 신고  Addr  Edit/Del  Reply

    늘 새로운 요리에 도전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6. 동그리 2019.02.17 22:05  Addr  Edit/Del  Reply

    한우 소갈비 먹어본지 언제인가~~ㅠㅠ

  7. mm0mm 2019.02.24 11:40 신고  Addr  Edit/Del  Reply

    소갈비찜 짜긴해도 정말 맛있을꺼같아요~^^

  8. happy full 2019.03.12 16:18 신고  Addr  Edit/Del  Reply

    소갈비찜 레시피 따라 잘 만드셨네요~~
    군침 돋네요~~

  9. 에르모사 2019.03.15 15:32 신고  Addr  Edit/Del  Reply

    너무 맛있겠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