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상'에 해당되는 글 38건

  1. 2018.04.04 연화지 '못앞에' 에서 꽃구경~~ (22)
  2. 2018.03.15 남편과 함께 먹은 차돌박이 쭈꾸미 볶음 (37)
  3. 2018.03.11 눈 내린 풍경 (21)
  4. 2018.02.21 초간단 아침 메뉴--주먹밥 (24)
  5. 2018.02.07 파리바게트 치즈케익--결혼기념일 (20)
  6. 2018.01.30 생일 선물 (31)
  7. 2017.12.19 고봉민 김밥 (18)
  8. 2017.12.12 차 한 잔의 여유^^ (18)
posted by 나비의 꿈 애벌레의 꿈 2018.04.04 23:27

봄비가 내리고 있네요..

꽃 잎과 함께~~


이번 비가 그치고 나면 벚꽃은 다 지고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남편과 함께 이 비가 그치기 전에 꽃 구경 다녀왔어요..


연화지 한 바퀴 돌고 나니 넘 추워 

따뜻한 차 한잔 하기 위해 '못앞에'에 들어 갔답니다.


커피솦 안에서 바라본 연화지 벚꽃~~~

아름다움의 느껴지시나요? ㅋㅋㅋ

잘 안보이네요^^;


남편은 따뜻한 카페모카,

전 감기 기운이 있는 관계로 따뜻한 애플유자

마셨어요~~~


아이 없이 오랜만에 남편과 함께 이런 얘기, 저런 얘기

나누며 시간을 같이 보내니 넘 좋았어요.


내부 모습도 한 컷 찍었답니당.


잇님들도 꽃잎이 다 지기 전에 봄을 

만끽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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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8.04.05 08:16 신고  Addr  Edit/Del  Reply

    옛날로 돌아가 데이트하시는 기분이셨겠는데요^^
    종종 나가세요 두분이서만ㅎ

  2. 잉여토기 2018.04.05 13:00 신고  Addr  Edit/Del  Reply

    와, 커피숍 앞이 벚꽃 군락과 담수지라니 너무 아름다운 곳이네요.
    이곳에서 차 한 잔 하면 봄느낌 물씬 나고 너무 좋겠는 걸요~^^

  3. 호호소녀 2018.04.05 16:42 신고  Addr  Edit/Del  Reply

    와~ 봄날에 굉장히 낭만적인 부부세요~♡

  4. goodgood 2018.04.05 18:46 신고  Addr  Edit/Del  Reply

    애플유자 확 땡기네요!! 저도신랑이랑까페가고싶네요~

  5. 꼬옹냥 2018.04.05 19:34 신고  Addr  Edit/Del  Reply

    분위기가 이뽀용 ㅎ

  6. 풍금소리 2018.04.06 23:20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녁에 불빛에 비치는 벗꽃이 더 예쁘게 보이네요^^

  7. 아홉색깔 무지개 2018.04.10 00:42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직은 따뜻한게 좋은거 같아요^^

  8. 블루루비 2018.04.10 17:23 신고  Addr  Edit/Del  Reply

    남편과 멋진 데이트 하셨네요^^

  9. 별들의외침 2018.04.10 23:48 신고  Addr  Edit/Del  Reply

    갑자기 더워져서 꽃축제가 앞당겨졌다하네요~
    남편분과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셨네요~

  10. happy full 2018.04.12 00:19 신고  Addr  Edit/Del  Reply

    봄을 느껴보기도 전에 꽃들이 다 떨어지네요``
    토요일에도 비 소식이 있네요~~

  11. 별의노래 2018.04.25 12:39 신고  Addr  Edit/Del  Reply

    외부 풍경도 너무 예쁜데 내부도 엔틱해서 참 예쁘네요^^
    사랑가득한 시간 넘 보기 좋습니당~♡

  12. mm0mm 2018.06.08 23:24 신고  Addr  Edit/Del  Reply

    애플유자는 어떤맛인가요? 궁금하고 마셔보고 싶네요^^

  13. 날개야 돋아랏 2019.01.15 23:12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런 카페데이트 넘 좋죠~ 애플유자도 상큼하니 감기가 달아나기 제격이네요^^

  14. 동그리 2019.02.28 22:17  Addr  Edit/Del  Reply

    요즘 너무 피곤해서 힐링이 필요한데
    요런 좋은곳에 가서 편히 차 마시고 싶으네요~^^

  15. 새별별소리 2019.04.25 22:55  Addr  Edit/Del  Reply

    카페모카 맛있겠어요 ㅎㅎ
    한잔 먹구 싶네요^^

  16. 동그리 2019.05.23 22:47  Addr  Edit/Del  Reply

    좋은 장소에서 차 한잔 정말 힐링되죠~^^

posted by 나비의 꿈 애벌레의 꿈 2018.03.15 23:23

오늘 봄 비가 내렸어요. 

비가 온다고 해서 제법 쌀쌀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포근한 날씨였어요.


일이 있어 남편 회사 근처에 가게 되어 

남편과 같이 점심 먹었어요.


비 오는 운치 있는 날에 오랜만에 단 둘이 데이트 하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분위기 있는 곳에서 분위기 있게 먹은 점심은 아니지만 

그래도 맛있고 나름 좋았답니다.


차돌박이 쭈꾸미 볶음이예요.

밑반찬입니다.

어때유? 맛있어 보이나요?

먹는 방법 : 깻잎에 차돌박이 한 점, 쭈꾸미, 날치알, 무생채 

올리고 입으로 직행!!


마지막엔 볶음밥으로 마무리!!!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ㅋㅋㅋ

남편이 담에도 종종 이런 시간을 가지자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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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즐거우미 2018.03.15 23:26 신고  Addr  Edit/Del  Reply

    애들 없이 오븟하게 단둘이 먹는 점심 정말 맛있었겠어요~^^

  2. 양이 2018.03.15 23:31  Addr  Edit/Del  Reply

    ㅎㅎ 너무 맛나게보입니다..
    차돌박이에 쭈꾸미까지..

  3. happy full 2018.03.16 00:25 신고  Addr  Edit/Del  Reply

    차돌박이 쭈꾸미 볶음 넘 맛있어 보이네요~~
    지금 먹고 싶어요~~

  4. goodgood 2018.03.16 15:00 신고  Addr  Edit/Del  Reply

    봄에는 역시 쭈구미지요~저도 매콤한 쭈꾸미 먹고싶네요~

  5. 꼬옹냥 2018.03.16 19:12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도 매콤한 쭈꾸미 볶음을 정말 조아해요..
    마지막에 비벼먹는 밥이 일품이죠..ㅎ

  6. 블루루비 2018.03.16 20:37 신고  Addr  Edit/Del  Reply

    마지막 볶음밥은 정말 ㅜㅜ

  7. 호호소녀 2018.03.16 22:44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 늦은 시간에 정말 맛있어보여요~ 저는 특히나 볶음밥이 정말정말 맛있어 보여서 군침이 돌 정도네요...이러시면 곤란해요~ 너무 맛있어보이잖아요~ㅠ.ㅠ

  8. 작은꿀벌 2018.03.16 23:07 신고  Addr  Edit/Del  Reply

    메인보다 볶음밥이 더 눈에 가네요ㅋㅋ

  9. 어머니의별 2018.03.17 06:09 신고  Addr  Edit/Del  Reply

    3월 제철 음식이지요~ 쭈꾸미^^

  10. 꽃잎공주 2018.03.17 17:02 신고  Addr  Edit/Del  Reply

    차돌박이와 쭈꾸미의 만남~
    환상의 조합이네요.

  11. luree 2018.03.17 17:06 신고  Addr  Edit/Del  Reply

    신랑이랑 오랜만의 데이트라 더 행복하고 맛있는 식사셨겠네요^^

  12. 여우의설레임 2018.03.17 18:41 신고  Addr  Edit/Del  Reply

    정말 군침도는 음식이네요~ ㅎㅎㅎ

  13. 소곤소곤~* 2018.03.17 18:48 신고  Addr  Edit/Del  Reply

    요즘 쭈꾸미가 먹고 싶었는데 사진을 보니 더 먹고싶네요
    볶음밥도 넘 맛있어보여요

  14. 요니피그 2018.03.18 09:29 신고  Addr  Edit/Del  Reply

    꺄~~~악진짜 맛나겠어요 저 진짜 쭈꾸미좋아하거든요 보기만해도 침이 꿀꺽 ^^♡

  15. 별들의외침 2018.03.22 23:41 신고  Addr  Edit/Del  Reply

    역시 마지막은 볶음밥이네요~
    쭈꾸이 깻잎에 싸서 먹으면 진짜 맛나요~!!

  16. 킹스베리 2018.03.23 01:05 신고  Addr  Edit/Del  Reply

    주꾸미철이에요.알박힌 주꾸미 먹으면 봄을 다 먹는것 같을텐데요~ 음 먹고 싶어요.

  17. 항상웃는자 2018.03.23 16:54 신고  Addr  Edit/Del  Reply

    다 맛있겠지만!!
    마지막 볶음밥이 제일 탐나는데요 ㅎㅎ

  18. veha16 2018.03.25 22:11 신고  Addr  Edit/Del  Reply

    어머어머...! 제대로 드셨네요~~~ㅎㅎ

  19. 방울방울1 2018.03.27 15:43 신고  Addr  Edit/Del  Reply

    뭐든 마지막에 볶아서 눌려먹는 밥이 최고인거 깉아요~

  20. 동그리 2019.02.28 22:18  Addr  Edit/Del  Reply

    배고파요~!!!!ㅠㅠ

posted by 나비의 꿈 애벌레의 꿈 2018.03.11 23:20

지난 주에 목요일에 일어나 인터넷 신문을 보다 

대설주의보가 발령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어요.

설마하고 커튼을 열어보니 온 세상이 하얗게

 눈으로 덮혀 있더라구요.

3월에 내린 눈이라 당혹감을 감출 수 없었어요.

하지만 눈 내린 풍경은 언제봐도 아름답잖아요.

그래서 사진에 담아두었어요.

잇님들과 같이 공유하겠습니다.


가지마다 눈꽃이 폈어요~~


눈 내린 풍경을 보는 순간 

"와~~~아름답다" 라는 말만 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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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루루비 2018.03.11 23:26 신고  Addr  Edit/Del  Reply

    자연이 만들어낸 미술품 이네요^^

  2. goodgood 2018.03.12 18:25 신고  Addr  Edit/Del  Reply

    마치 한겨울같은 풍경ㅋㅋ 진짜 많이 오긴 했네요~~~

  3. 아홉색깔 무지개 2018.03.12 23:50 신고  Addr  Edit/Del  Reply

    출근길에 난리도 아니었어요. 눈이 물을 많이 머금고 내려서 어찌나 툭툭 무겁게 내리던지 물바다 였어요

  4. 봄이~ 2018.03.12 23:52 신고  Addr  Edit/Del  Reply

    3월에 눈이 내리고... 깜놀랐습니다..

  5. luree 2018.03.13 17:30 신고  Addr  Edit/Del  Reply

    3월에 내린 눈이라 더 이쁘네요^^

  6. 좋아요!! 2018.03.13 21:29 신고  Addr  Edit/Del  Reply

    멋있는 풍경이네요^^ 이제 곧 꽃 눈들도 활짝 피겠네요^^

  7. *안유* 2018.03.15 22:59 신고  Addr  Edit/Del  Reply

    올 해...눈내리는걸 못 본 1인...ㅎ

  8. 마 음 나 누 기 2018.03.16 22:44 신고  Addr  Edit/Del  Reply

    넘 아름답네요^^ 올해 눈 구경 많이 하였죠~
    3월이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눈을 보다니^^

  9. 호호소녀 2018.03.16 22:46 신고  Addr  Edit/Del  Reply

    눈꽃은 정말 아름다운데 눈을 치우는 것은 너무나 힘들어요~ㅠ.ㅠ 왜 아름다운 풍경을 보려면 희생이 따라야 하는 걸까요? 좀 편하게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하고 싶은 마음은 욕심인 건지...ㅎㅎㅎ

  10. 작은꿀벌 2018.03.16 22:49 신고  Addr  Edit/Del  Reply

    3월에 눈이 내리다니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11. 어머니의별 2018.03.17 06:10 신고  Addr  Edit/Del  Reply

    어머~~~기억에 많이 남겠네요^^

  12. 방울방울1 2018.03.27 15:47 신고  Addr  Edit/Del  Reply

    얼마전 3월에 눈이 내려 저도 깜짝 놀랐었던 기억이...^^*

  13. veha16 2018.03.31 23:34 신고  Addr  Edit/Del  Reply

    어머~ㅎㅎ 3월말되니까 낮에는 초여름? 느낌나네용~ ㅎㅎ

  14. happy full 2018.04.02 23:59 신고  Addr  Edit/Del  Reply

    오늘도 여름 날씨였는데 겨울 풍경을 보니 시원하네요~~

  15. 동그리 2019.05.23 22:48  Addr  Edit/Del  Reply

    요즘 너무 더워서 이런 풍경 시원하니 좋네여

posted by 나비의 꿈 애벌레의 꿈 2018.02.21 19:55

겨울 방학이 넘 길어 아이의 밥이 항상 걱정이예요..

아침에 엄마가 집에서 나갈 때까지도 꿈나라에 가 있으니 

혼자 집에서 끼니를 떼울 아이가 항상 눈에 밟히고 걱정이돼요....

일찍 일어나서 아침이라도 같이 먹으면 

걱정이 반으로 줄텐데 말이예요.^^;

오늘도 자고 있는 아이의 끼니를 걱정하며 

초간단 주먹밥을 만들어 두었어요~~




가스불 만지는 건 아직 제가 불안해서 항상 이런 식으로 

끼니를 차려놓고 나가는 편이랍니다.


일하는 모든 엄마들이 다 저와 같이 걱정과 고민을 하리라

 생각드네요..


엄마의 바람은 빨리 방학이 끝나서 

학교에서 맛있는 급식을 먹으면 좋겠네요~~~

아이들은 그래도 방학이 좋겠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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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즐거우미 2018.02.21 23:40 신고  Addr  Edit/Del  Reply

    정말 공감이 가네요~^^
    저희집도 비슷하네요
    방학이라 늦잠자는 아이들~~
    엄마들은 멀먹여야될찌 고민이 많죠

  2. luree 2018.02.22 16:09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이들이 커도 같은 고민을 하게 된다는 사실을 아시나요ㅋ
    대학생들도 방학하면 집에 먹거리를 준비해둬야 한답니다^^

  3. goodgood 2018.02.22 16:51 신고  Addr  Edit/Del  Reply

    겨울방학에봄방학까지~엄마는아이들끼니로늘걱정이시네요^^

  4. 꼬옹냥 2018.02.22 22:44 신고  Addr  Edit/Del  Reply

    ㅎㅎ 간단하면서도..정말 인기있는 메뉴죠..ㅋㅋ

  5. happy full 2018.02.24 23:56 신고  Addr  Edit/Del  Reply

    방학은 길어야 좋아요~~

  6. 작은꿀벌 2018.02.26 23:01 신고  Addr  Edit/Del  Reply

    간단하지만 정성이 들어있는 주먹밥이네요!ㅎㅎ

  7. 나라냥 2018.02.26 23:58 신고  Addr  Edit/Del  Reply

    너무나 맛있겠어요~^^

  8. 아홉색깔 무지개 2018.03.01 00:32 신고  Addr  Edit/Del  Reply

    바쁜 와중에도 아이들 식사를 챙기시는 엄마의 사랑. 요즘 아침밥 못먹는 아이들이 많다고 하는데 복받은 아이들이네요

  9. 날마다 선하게 2018.03.02 22:40  Addr  Edit/Del  Reply

    한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네요ㅎㅎ

  10. 호호소녀 2018.03.02 22:42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이들은 방학만 되면 너무너무 신나하는데 부모님은 나름대로 걱정이 생기시게 되지요~ 가장 큰 고민은 식사와 간식준비가 아닐까 싶어요~ ^^;;

  11. 마 음 나 누 기 2018.03.02 22:47 신고  Addr  Edit/Del  Reply

    엄마의 마음이 느껴 집니다.
    아이도 엄마의 마음을 알고 냠냠 맛있게 먹을거 같아요~

  12. 소곤소곤~* 2018.03.03 00:16 신고  Addr  Edit/Del  Reply

    ㅎㅎㅎ
    엄마의 정성이 묻어난 주먹밥이네요

posted by 나비의 꿈 애벌레의 꿈 2018.02.07 08:51

입춘은 지났건만

연일 최강 한파로 날씨가 너무 춥네요.

한반도에 불어닥친 한파가 지구온난화 때문이라고 합니다.

지구온난화라 하면 그냥 따뜻해지고 더워질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고

겨울에는 더 춥고 여름에는 더 더워지는 거라고 해요.

앞으로 더욱 심해질거라고 하는데 걱정이예요.

빨리 따뜻한 봄이 오면 좋겠어요~~~


며칠 전에 우리 부부 결혼 기념일이였어요.

그래서 지인으로부터 파리바게트 치즈케익을 선물 받았어요.

가족이 아닌 지인에게 축하를 받으니 왠지 기분이 남달랐어요.ㅋㅋㅋ


우리 부부의 결혼기념일이 몇 주년인지 한 번 맞춰보세요~~ㅋㅋㅋ


전 남편한테 선물을 했는데 전 선물을 받지 못했어요.

이 정도 살았으면 다 그런건가요? 흑흑흑

선물은 안 주고 자꾸 해외 여행을 가자고 해요..

전 선물이 더 좋은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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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루루비 2018.02.07 14:50 신고  Addr  Edit/Del  Reply

    11주년인가요?
    선물 달라고 자꾸 조르세요 ㅋ

  2. 꼬옹냥 2018.02.07 22:38 신고  Addr  Edit/Del  Reply

    치즈케잌...ㅎㅎ 저두 먹고싶어지네요 ^^;;

  3. 즐거우미 2018.02.07 22:54 신고  Addr  Edit/Del  Reply

    결혼기념 축하해욥~^^
    치즈케익 부드럽고 맛있더라구요

  4. *안유* 2018.02.07 23:45 신고  Addr  Edit/Del  Reply

    결혼 기념일 축하해요...^^
    큰초 작은초 보니 11주년이시네요!!!
    전 올해가 20주년...ㅋㅋㅋㅋㅋㅋㅋㅋ
    11주년 쯤에는 알람이 울려도...읭...뭐지..하며 잊어버리고 살았는데 요즘 쵸큼 챙기고 있어요...ㅋ

  5. luree 2018.02.08 19:02 신고  Addr  Edit/Del  Reply

    축하드려요~^^
    해외여행가서 선물 사달라고 하세요ㅋㅋ

  6. 봄이~ 2018.02.09 00:08 신고  Addr  Edit/Del  Reply

    결혼기념일을 언제 챙겼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한창 바쁜 3월이라 잘 모르고 지나가요ㅠㅠ

  7. goodgood 2018.02.10 17:10 신고  Addr  Edit/Del  Reply

    오~저는결혼기념일은아니지만그냥치즈케이크가먹고싶네요^^

  8. 항상웃는자 2018.02.13 14:29 신고  Addr  Edit/Del  Reply

    치즈처럼 쫀득쫀득 하면서도 케잌처럼
    달달한 사랑 계속 이어가시길~~
    축하드려요^^

  9. 소곤소곤~* 2018.02.16 22:49 신고  Addr  Edit/Del  Reply

    결혼기념일이 쌓일수록 사랑도 많이 쌓이시길 바랍니다^^

  10. 나라냥 2018.03.02 18:29 신고  Addr  Edit/Del  Reply

    11주년이요~~

  11. 작은꿀벌 2018.03.06 23:12 신고  Addr  Edit/Del  Reply

    20주년...?ㅎㅎ

posted by 나비의 꿈 애벌레의 꿈 2018.01.30 22:31

딸래미한테 생일 선물 받았어요~~


성경책이예요^^



제가 보던 성경 책이 많이 낡아서 

새 것으로 바꾸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마음을 딸래미가 어떻게 알았는지 

생일 선물이라며 성경 책을 내밀더라구요.


지금까지 받아 본 선물 중에서 

가장 마음에 쏙 드는 선물이였던 것 같아요.


한 달 용돈 만원을 아끼고 아껴서 생일 선물을 사준 

딸을 생각하니 감동이 배가 되었던 것 같아요.


고마워~~~딸!!



전에 쓰던 성경인데 바꿀 때가 된 거 맞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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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m0mm 2018.01.30 23:55 신고  Addr  Edit/Del  Reply

    오~감동이네요^^ 딸래미 선물이라 더 자주 손이 가겠어요^^

  2. happy full 2018.01.31 00:28 신고  Addr  Edit/Del  Reply

    역시 선물은 좋지요!
    따님이 준 선물이라 더욱 좋으시겠어요!

  3. 블루루비 2018.01.31 10:32 신고  Addr  Edit/Del  Reply

    기특하네요~저도 받을수 있기를 ㅎ

  4. 꼬옹냥 2018.01.31 13:43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야 ㅎㅎ
    축하해요 ^^

  5. luree 2018.01.31 17:33 신고  Addr  Edit/Del  Reply

    정말 오래 쓰셨네요^^
    기특한 따님을 두셔서 행복하시겠어요ㅎㅎ

  6. goodgood 2018.01.31 19:46 신고  Addr  Edit/Del  Reply

    에구구♡따님넘넘사랑스러워요!!!!

  7. 차포 2018.01.31 23:18 신고  Addr  Edit/Del  Reply

    바꾸신다기 보다는 애장 가보 하나 생기셨네요... 따님 나중에 시집 보내실때 넣어 주시면...국보급 가보 되리라 믿습니다.

  8. *안유* 2018.01.31 23:54 신고  Addr  Edit/Del  Reply

    오...딸램이 마음이 아쁘네요...^^
    어찌 알았을까....?? 엄마에게 성경을 사줘야지 하며...얼마나 설렜을까요...^^

  9. 아홉색깔 무지개 2018.02.01 00:24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도 며칠전에 님과 같은 성경으로 바꿨어요. 이번엔 애지중지 정말 깨끗하게 사용하려고 하는데 ㅎㅎ 지금은 넘길때도 조심조심합니다. ㅋㅋ

  10. 봄이~ 2018.02.01 00:40 신고  Addr  Edit/Del  Reply

    정말 귀한 선물을 했네요~~
    엄마의 마음까지 헤아릴줄 아는 속 깊은 딸이네요..^^

  11. 작은꿀벌 2018.02.02 23:05 신고  Addr  Edit/Del  Reply

    소중한 선물이네요^^ㅎㅎ 감동받으셨겠어요~

  12. 마 음 나 누 기 2018.02.02 23:17 신고  Addr  Edit/Del  Reply

    따님을 넘 잘 키우셨네요^^
    딸님이 엄마를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13. 엘로힘선 2018.02.02 23:20 신고  Addr  Edit/Del  Reply

    역시 딸이 최고입니다.

  14. 어머니의별 2018.02.06 17:10 신고  Addr  Edit/Del  Reply

    맞습니다~~~ 딸이 최고입니다^^

  15. 즐거우미 2018.02.07 23:01 신고  Addr  Edit/Del  Reply

    딸이 최고네요
    성경책 쓸때마다 딸이 생각나서
    너무 좋겠어요^^

  16. 소곤소곤~* 2018.02.16 22:50 신고  Addr  Edit/Del  Reply

    기특하네요
    엄마의 마음을 헤아리는 모습이 참 예쁩니다

posted by 나비의 꿈 애벌레의 꿈 2017.12.19 22:31

밥하기 싫어서 간단하게 김밥 집에서 분식으로 떼웠어요.

고봉민 김밥~~

고봉민은 김밥에 우엉과 당근이 많이 들어가서 맛있어요.

다른 메뉴보다 김밥이 가장 맛있었던 것 같아요.

김밥 전문점이니 지당하신 말씀이겠지요.ㅋㅋㅋ

돈까스도 나름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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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머니의별 2017.12.19 22:36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희 동네도 있는데~ 돈까스 김밥 맛있어요^^

  2. 꼬옹냥 2017.12.19 22:37 신고  Addr  Edit/Del  Reply

    ㅎㅎ 저도 가끔 그럴때 찾는곳이 김밥집이예영~~~ ㅎㅎ

  3. 블루루비 2017.12.20 16:21 신고  Addr  Edit/Del  Reply

    만만하게 찾게 되는 곳이 김밥집이지요^^

  4. goodgood 2017.12.20 18:40 신고  Addr  Edit/Del  Reply

    고봉민김밥저도좋아해요^^맛있어요!!!

  5. luree 2017.12.21 18:14 신고  Addr  Edit/Del  Reply

    럭셔리 김밥집 중의 한군데죠ㅋ

  6. 내깡통 2017.12.22 03:39 신고  Addr  Edit/Del  Reply

    점심메뉴로 대부분 탕이나 한식위주로 먹는데... 전 사실 완전 분식 메니아거든요... 점심에 분식 먹고싶은뎅... 같이 일하는 분들에게 맞추다보니... 오늘도 돼지국밥 먹었어요... 난 김밥이 더 좋은뎅...

  7. 꿈꾸는햄스터 2017.12.22 23:51 신고  Addr  Edit/Del  Reply

    고봉민김밥은 우엉이 정말 맛있어요~^^
    한줄만 먹어도 배부르고 ~
    돈까스 김밥하고 매운김밥도 맛있어요~^^

  8. 소곤소곤~* 2017.12.23 01:44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도 고봉민 김밥 좋아해요
    속이 꽉차있어서 완전 맘에 들어요~~

  9. 꽃잎공주 2017.12.26 00:02 신고  Addr  Edit/Del  Reply

    김밥이 상당히 알차네요.
    돈가스와 떡볶이까지 푸짐하게 드셨네요~~ㅎ
    저는 김밥을 무지 좋아해서 가끔 집에서도 잘 만들어 먹는답니다~^^

posted by 나비의 꿈 애벌레의 꿈 2017.12.12 22:34


연일 가장 추운 날씨를 갱신하고 있는 요즈음...

올 겨울 유달리 춥고 눈이 많이 온다고 예보는 들었지만

이 정도로 추울 줄 몰랐어요...

오늘도 강추위였지요..

여기는 바람도 많이 불어 체감 온도가 더 낮았어요.

더군다나 독감까지 유행하고 있다니 

잇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 점심 먹을 시간도 없이 일을 하는데

지인이 카페에서 차 한 하자해서 나갔어요.

오랜만에 햇살 들어오는 따뜻한 카페에서 차를 마시니 

기분이 참 좋았어요.


따듯한 차와 달콤한 브레드의 환상의 콤비

여기 통가커피숍은 브레드가 맛있었어요.


추운 날씨였지만 마음은 따뜻한 오후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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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옹냥 2017.12.12 23:22 신고  Addr  Edit/Del  Reply

    ^^ 저두 함께 여유를 즐기고싶네요 !!

  2. 안다미로72 2017.12.12 23:34 신고  Addr  Edit/Del  Reply

    치즈케익과 즐기는 차한잔~~

  3. 블루루비 2017.12.13 15:50 신고  Addr  Edit/Del  Reply

    추울땐 햇살 들어오는 창가에세 따뜻한 차한잔 최고죠^^

  4. goodgood 2017.12.13 17:25 신고  Addr  Edit/Del  Reply

    요즘4가독감유행이래요~감기조심하시고따뜻한음식드세요~~~

  5. luree 2017.12.13 19:01 신고  Addr  Edit/Del  Reply

    차보다 케이크와 빵에게로 향하는 눈길^^

  6. 꼬옹냥 2017.12.13 19:36 신고  Addr  Edit/Del  Reply

    따뜻했겠어요 ㅋㅋ
    케이크~~ 맛있겠어용

  7. 어머니의별 2017.12.13 21:17 신고  Addr  Edit/Del  Reply

    차 한잔의 여유가 꼭 필요합니다~~~

  8. 내깡통 2017.12.15 03:13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도 요즘처럼 추울때는 카페가서 따뜻한 차 한잔 마시는 것이 젤 좋더라고요...
    자주는 못가지만 친구만날때 한번씩 가면 왜케 일어나기 싫은징...

  9. 소곤소곤~* 2017.12.23 01:45 신고  Addr  Edit/Del  Reply

    패스츄리에 아메리카노 먹으면~~ 완전 맛있겠네요^^